심지어 댓글 중에 이런 말도 있습니다, ‘법인세나 올려라, 회사원들 삥뜯지 말고.’ 참 속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장 국민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댓글이에요.
박범계 국회의원, 2015-02-0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만하고, 이 법안에 이렇게 민란에 가까운 조세저항……
심지어 댓글 중에 이런 말도 있습니다, ‘법인세나 올려라, 회사원들 삥뜯지 말고.’ 참 속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장 국민들이 하고 싶은 얘기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댓글이에요.
그러면 업무를 승계받은 부총리로서, 장관으로서 기재부는 그 당시 이 법안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했다는 겁니까?
이러한 조세저항을 예측을 했습니까, 예측을 못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