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법원은 최근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이 위헌·위법을 넘어 군경을 동원한 폭동, 즉 명백한 내란이라고 판결했습니다.

한병도한병도 국회의원, 2026-02-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법원은 최근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이 위헌·위법을 넘어 군경을 동원한 폭동, 즉 명백한 내란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구차한 변명으로 내란 가담을 발뺌하며 뻔뻔하게 대선까지 노렸던 한덕수는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이제 단죄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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