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명박 정부에서 2008년에 법인세 감세된 이후에 대기업의 그간의 행태를 보면, 정부는 당연히 법인세를 감세해 주면 국내 투자가 늘고 고용이 늘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9-1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고통분담에서 대기업은 빠져 있습니다.

각종 세액공제․감면 현황을 보더라도 전체 법인의, 전체 기업의 52.3%, 무려 4조 8715억 원을 5000억 초과 재벌기업에게 비과세․감면, 각종 공제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에서 2008년에 법인세 감세된 이후에 대기업의 그간의 행태를 보면, 정부는 당연히 법인세를 감세해 주면 국내 투자가 늘고 고용이 늘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은 배신을 했습니다.

최근 한국 기업들의 국내설비투자액에 대한, 이것은 조선비즈의 보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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