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식으로든 최저한세에 대해서는 먼저 올려야지 최저한세는 올리지 않고, 재벌 대기업들의 실효세율은 올릴 생각을 안 하고 명목세나 이런 것만 만약에 강행 처리한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6-11-3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최소한 최고구간에 대해서 최저한세율을 1%라도 올리자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건만 그것조차도 동의를 못 해 준다고 한다면 지금 저 촛불 민심에 대해서 뭐가 어쩌고저쩌고 운운하는 얘기들은 전부 다 거짓이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절차적으로 지금 이렇게 된 상황에서 오늘 여야 3당이 합의를 또 시도를 할 텐데요.
어떤 식으로든 최저한세에 대해서는 먼저 올려야지 최저한세는 올리지 않고, 재벌 대기업들의 실효세율은 올릴 생각을 안 하고 명목세나 이런 것만 만약에 강행 처리한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여당에서도 소위에서 계속 반대하셨는데 양심이 있다면 가슴에 손을 좀 얹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