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과의 관계에서 적대와 공존의 양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정부의 입장을 도발이다 뭐다 이렇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2-01-0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김여정 눈치 보는 것 아니냐?’, 참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봐야 할 것은 오로지 5000만 국민의 눈치밖에 없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정부는 북한과의 관계에서 적대와 공존의 양 측면을 동시에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정부의 입장을 도발이다 뭐다 이렇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적으로 도발이라고 규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이고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정부 당국자의 말 한마디는 아까 말씀드렸던 측면에서 공존과 적대의 양 측면을 동시에 관리해야 되는 엄중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