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가지는 선거제도 개혁을 한다고 해서 당장 저희가 바꿀 수는 없을 거다, 바꾼다고 해도 양당 독점 비율이 비슷해질 거다, 당해연도에는 저는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춘생 국회의원, 2026-03-2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는 선거제도 개혁을 한다고 해서 당장 저희가 바꿀 수는 없을 거다, 바꾼다고 해도 양당 독점 비율이 비슷해질 거다, 당해연도에는 저는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미리 제도를 고쳐 놓고 다음 선거 때부터 적용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