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마찬가지로 월성원전사건도 검찰이 고발장을 작성했다고 하면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용민김용민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는 알 수 없는 내용이 고발장에 담겨 있고 당사자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의 행적들이 고발장에 담겨져 있거나 혹은 아까 제보자라고 했던 지 모 씨에 대해서 판결문까지 정보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검찰이 작성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지요.

마찬가지로 월성원전사건도 검찰이 고발장을 작성했다고 하면 이런 비슷한 일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혹이 그치지 않습니다.

중간에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