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학생이 이태원에 갔다가 2명이 죽고 이재현 군만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이탄희 국회의원, 2023-09-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3명의 학생이 이태원에 갔다가 2명이 죽고 이재현 군만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40분 동안 거기서 고생하다가 정신 잃기 직전에 왔는데 나라에서 병원에 있는 아이를 보호자도 없는 상태에서 조사하고 이 아이가 나중에 트라우마에 시달리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랬는데 그 당시에 한덕수 총리께서 ‘본인이 의지가 없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해서 정말 큰 상처를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