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자, 오로지 김건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상민이라고 하는 검사 출신이 특보 자리를 꿰어 차고 쓴 보고서가 ‘야당 대표 커터칼 살인미수 사건 테러 해당 여부’입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영상자료는 부록으로 보존함)
이렇게 정치적으로 편향된 자, 오로지 김건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상민이라고 하는 검사 출신이 특보 자리를 꿰어 차고 쓴 보고서가 ‘야당 대표 커터칼 살인미수 사건 테러 해당 여부’입니다.
커터칼 살인미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