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쿠팡에서 노동자 돌아가신 것 관련해서 쿠팡이 언론사 상대로 수억 원대의 소송을 계속 반복적으로 제기한 거라든가 또 곽상도 의원님도 항상 샘플에 나오시던데 본인에 대해서 비난하는 보도에 대해서 1억 원의 소송을 제기한 거라든가, 아무튼 힘 있는 사람들은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상관없이 마음껏 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1-08-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청구를 하고, 또 여러 가지 가처분 소송도 냈고요.
돈이 있고 변호사 선임할 사람들은 아무런 지장 없이, 일종의 봉쇄소송이라고 하지요, 그런 걸 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쿠팡에서 노동자 돌아가신 것 관련해서 쿠팡이 언론사 상대로 수억 원대의 소송을 계속 반복적으로 제기한 거라든가 또 곽상도 의원님도 항상 샘플에 나오시던데 본인에 대해서 비난하는 보도에 대해서 1억 원의 소송을 제기한 거라든가, 아무튼 힘 있는 사람들은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상관없이 마음껏 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은 제가 예전에 법안소위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일단 연 4000건 중에 용기를 내서 소송을 내신 분들도 한 3분의 1은 자진 취하합니다.
중간에 포기한다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