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수용을 못 하겠다면 지금 소비쿠폰 예산이 해당 상임위인 행안위의 심사과정에서 지급 대상에 조정 여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5-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15%와 25%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의 상당한 민원이 폭주할 거라는 예상을 하는데 저는 왜 이런 걸 하는지 참 납득하기 어려운데, 그래서 인력 배치는 반드시 필요하다 싶은데 이만큼은 필요 없다.
그래서 제가 의견을 낸 거예요.
그렇다면 수용을 못 하겠다면 지금 소비쿠폰 예산이 해당 상임위인 행안위의 심사과정에서 지급 대상에 조정 여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조정이 된다면 복지부 예산도 그에 따라서 달리 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