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전단과 오물풍선을 주고받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바람직한 상황은 아닙니다.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4-10-1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배준영 위원입니다.

대북전단과 오물풍선을 주고받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바람직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여기는 행정안전위원회고 경찰청을 대상으로 국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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