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 수사로 새롭게 드러난 사실이 거의 없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3대 정치특검에 26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하고 검사 120명을 포함한 600명의 수사팀을 꾸렸습니다.

6개월 동안 먼지 떨 듯 야당을 털어 댔지만 결과는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이었습니다.

특검 수사로 새롭게 드러난 사실이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대대적인 검사 파견으로 전국 검찰청 미제 사건이 30% 이상 늘어나는 등 민생범죄 수사에 구멍만 났습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기어이 종합특검을 밀어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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