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김용 전 부원장이 2021년 대선 경선을 앞두고 대장동 민간사업자들로부터, 그중에 남욱한테 8억 4700만 원을 받았다는 겁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게 조작기소됐다고 그 수사했던 검사들을 다 조사하겠다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김용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건은 김용 전 부원장이 2021년 대선 경선을 앞두고 대장동 민간사업자들로부터, 그중에 남욱한테 8억 4700만 원을 받았다는 겁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뇌물수수지요.
이 사건의 핵심은 이거를, 이재명 당시 지사가 경선을 할 때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