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할 때 YTN에서 찾아와서 KT&G가 외국인 지분이 50%를 넘어서 이 사람들이 방송법 위반이기 때문에 빠지려고 한다, 대신에 다른 공기업을 끼워 달라라는 그런 청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3-10-2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YTN은 또 공기업들이 어려우면 추가 출자도 못 합니다.

못 하는 과정에 새로운 재벌도 아니고 특정 언론사가 아니고 하기 때문에 건전한 자본주의를 만나서 성장할 길을 만났다고 봅니다.

제가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할 때 YTN에서 찾아와서 KT&G가 외국인 지분이 50%를 넘어서 이 사람들이 방송법 위반이기 때문에 빠지려고 한다, 대신에 다른 공기업을 끼워 달라라는 그런 청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원칙적으로 했습니다, 그럴 수가 없다고.

YTN은 언젠가는 공기업에서 벗어나서 공기업의 손을 풀어 줘야 된다고, 그런 과정을 가는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