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방통위를 자꾸 어디다 보내자라고 얘기하시는데 그러면 상임위를 떠나면 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무리 짓자면 박장범 사장이 오늘 본인 회사의 인원, 아까 방미통위 직원이 나와서 3711명이라고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얘기했던 그 인원에 대해서도 수정하지 않고 있고 그리고 직원 임용 과정에서 100명을 뽑지 않고 그것을 혁신을 했다라는 발표를 해 놓고도 인정하지 않고 이런 것들이 이번 국감에서 발견이 됐고 확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KBS 공영방송이 거듭나기 위해서 또 정상화되기 위해서 그동안 이진숙 위원장 체제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방송장악 때문에 방송 정상화를 위해서 지난 2024년 저희 과방위 야당 위원들은 정말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것이 폄훼되고 그 고통이 정말 난도질당하는 국감이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방통위를 자꾸 어디다 보내자라고 얘기하시는데 그러면 상임위를 떠나면 됩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구성된 거는 2008년도 이명박 정부 때부터 미래창조과학부 그다음에 그 이전에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있을 때 문화관광부에 있던 것이 오면서 만들어진 구조인데 이명박·박근혜·문재인·이재명 정부 때 이어온 이 위원회 체계를 느닷없이 변경시키자고 주장하는 것은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근거도 없이 주의 주장을 거듭하는지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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