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검찰에서 수사하는 과정에서 대북송금은 경기도 스마트팜 비용 대납, 이재명 당대표 방북비용 대납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양부남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존경하는 송 위원님, 저 발언 좀 하겠습니다.
김성태 쌍방울 대표가 처음 체포돼서 국내에 올 때는 경기도와 이재명 대표와 전혀 관련이 없다, 모른다는 식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에서 수사하는 과정에서 대북송금은 경기도 스마트팜 비용 대납, 이재명 당대표 방북비용 대납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그 진술은 2024년 7월 12일 날 1심 선고가 될 때도 그 진술을 법정에서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제 그러한 진술과 전혀 상반되게 방북비용은 경기도나 이재명과 무관하다는 언론 인터뷰를 한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