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며칠 전 8월 21일 날 우리 당의 최형두 방통위 간사께서 방통위법에 필리버스터 하면서, 당시 문화일보로 워싱턴 특파원을 같이 했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5-09-03,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진숙 방통위원장 젊은 시절 이야기입니다.

보도한 기자가 이진숙 종군기자로, MBC 기자로 유명하던 분입니다.

며칠 전 8월 21일 날 우리 당의 최형두 방통위 간사께서 방통위법에 필리버스터 하면서, 당시 문화일보로 워싱턴 특파원을 같이 했답니다.

하면서 한 얘기가 ‘워싱턴 특파원 당시에 위안부 할머니의 보도를 가장 많이 한 분이 이진숙 위원장이다.

그리고 미국 하원의회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될 시기에 저와 함께 그것이 통과될 수 있도록 우리 교민 사회에서 함께 그 여론을 독려하고 했던 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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