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투명이 아니고 실제 풍선인데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북한이 대한민국에 몇 번 보낸 것을 기초로 해서 무기로 개발할 수 있다고까지도 언론에 이미 지적되고 있는 이 풍선이 방문, 안착 또는 뚫렸다, 어떤 표현을 사용하든지 간에 대통령실에 들어왔습니다.
김민석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뚫린 것은 아니고 방문 또는 안착하신 풍선일 것 같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오늘 아마 오물풍선이 들어왔다라고 하는 모든 언론에 대해서 국방부에서 뚫린 것은 아니다, 이것은 방문 또는 안착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다라고 정정보도나 또는 대변인 브리핑을 하는 게 어떤가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투명이 아니고 실제 풍선인데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북한이 대한민국에 몇 번 보낸 것을 기초로 해서 무기로 개발할 수 있다고까지도 언론에 이미 지적되고 있는 이 풍선이 방문, 안착 또는 뚫렸다, 어떤 표현을 사용하든지 간에 대통령실에 들어왔습니다.
그건 사실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