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수용했다면 IMF 수준의 위기가 왔을 것, 내가 탄핵당했을 것’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인 걸로 모두가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뭔가 협상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낌새가 수군수군 국민들 사이에 웅성거림이 시작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내가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수용했다면 IMF 수준의 위기가 왔을 것, 내가 탄핵당했을 것’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의 이재명과 지금의 이재명은 다른 사람입니까?
왜 불리하면 남 탓을 하고 공은 내 공으로 돌리는 성남시장 때 버릇을 그대로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