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건들, 특히 정치적인 예민한 사건들에 대해서 피의사실 공표가 아주 일반적으로 자행이 되고 그것이 결국은 표적수사로 연결되는 것을 역사적으로 많이 봐 왔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3-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론이 가만 놔두질 않지요.

그런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건들, 특히 정치적인 예민한 사건들에 대해서 피의사실 공표가 아주 일반적으로 자행이 되고 그것이 결국은 표적수사로 연결되는 것을 역사적으로 많이 봐 왔습니다.

제 오른쪽에 계시는 존경하는 박지원 위원님은 작년 한 달 반 동안 한 번도 주요 신문에 빠져본 적이 없는 그런 장본인이었습니다.

그것을 감내한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서 상당히 어려운 일일 텐데 늘 낙천적인 모습을 지금까지 갖고 계신다는 게 참 저는 경외스럽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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