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도 정부군하고 싸움을 해서 혁명이 좌초된 것이 아니라 일본군하고 동학혁명군이 전투에서 패하면서 혁명이 실패로 끝났는데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1분만 더 주십시오.
또 일제의 강점 위협에 맞서서는 고관들은 그야말로 전쟁도 한번 못 하고 협정에 사인하는 그런 서명을 통해서 나라의 국권을 내줬지만 우리 국민들은 전국적으로 방방곡곡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의병전쟁을 했단 말입니다.
동학농민혁명도 정부군하고 싸움을 해서 혁명이 좌초된 것이 아니라 일본군하고 동학혁명군이 전투에서 패하면서 혁명이 실패로 끝났는데요.
우리는 국민이 강한 나라입니다.
국민이 강한 나라고 국민이 전쟁을 할 정도로, 지휘하는 정규군이 없어도 국민이 전쟁할 정도의 나라이니만큼 이집트 국민과 대한민국 국민이 서로 잘 교류하고 왕래하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