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날 사고가 나고 나서 7월 21일 날 해병대 수사단에 수사계획서를 보내 달라고 국가안보실에서 요청했다고 하고요.
김영배 국회의원, 2023-08-30,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사망한 해병대원의 조부께서 진상 파악이 제대로 될지 의문스럽다, 천인공노할 일이다, 이렇게 피 토하는 심정을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진상 파악을 하려면 국가안보실에 파견되어 있는 해병대 출신 대령인―국방비서관실로 추정이 되는데요―김형래 대령을 반드시 출석시켜야 됩니다.
7월 19일 날 사고가 나고 나서 7월 21일 날 해병대 수사단에 수사계획서를 보내 달라고 국가안보실에서 요청했다고 하고요.
실제 받아 갔습니다.
그리고 수사 결과가 장관에게 보고된 7월 30일과 갑자기 이유도 없이 7월 31일 날 장관이 번복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 딱 중간에 있었던 일은 국가안보실에서 자료를 보내 달라고 했던 바가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