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정권을 잃어서 대단히 죄송하다, 이어 가야 할 국정의 과제, 개혁과제들이 있었는데 이어 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가장 직접적인 계엄의 원인을 예단치 못했고 또 계엄 이후에 그때부터 시작된 혼란을 관리해 내지 못해서 죄송하다, 이 일련의 연속 과정에 대해서 죄송하다 이런 말씀을 올렸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불편하신 얘기도 많겠지만 잘 경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아마 한 15시간 전 정도에 이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3년 만에 정권을 잃어서 대단히 죄송하다, 이어 가야 할 국정의 과제, 개혁과제들이 있었는데 이어 가지 못해서 죄송하다, 가장 직접적인 계엄의 원인을 예단치 못했고 또 계엄 이후에 그때부터 시작된 혼란을 관리해 내지 못해서 죄송하다, 이 일련의 연속 과정에 대해서 죄송하다 이런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 말씀이 잘 전달되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