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하면 김건희 여사를 떠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에 감사원 감사에 보면 당시 관리비서관이었던 김오진 씨가 ‘공사업체를 어떻게 추천받았냐?’ 이랬더니 ‘공사업체 추천한 분들이 있었고 현 정부와 밀접한 분들이어서 그분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업체의 보안 유지 가능성을 판단해서 받았다’, 그래서 ‘그러면 밀접한 분이 누구냐?’ 했더니 ‘기억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렇게 하면 김건희 여사를 떠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