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전 총장은 우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김건희의 친오빠인 김진우와 휘문고 81회 동기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박정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당시에 인천지검장이 심우정 전 총장이었습니다.
심우정 전 총장은 우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김건희의 친오빠인 김진우와 휘문고 81회 동기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마약수사를 중단하게 하고 그 대가로 대검 차장을 거쳐서 법무부차관, 검찰총장으로 영전했다는 의혹을 심우정 전 총장이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가 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