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나 또 검사들이나 탄핵 대상에 올랐던 사람들이 잘했다면 사실은 국민들이 그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주영 국회의원, 2024-09-3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들이 특정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 자신의 견해를 표명하고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보장된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것은 국회사무처에서 승인을 받아서 했던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또 검사들이나 탄핵 대상에 올랐던 사람들이 잘했다면 사실은 국민들이 그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민생경제 문제라든지 남북 간에 대치하고 있는 이런 상황 또 우리가 추석 때도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의료사태 문제, 여러 가지만 보더라도 국민들의 원성은 지금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비판의 목소리를 국회 내에서, 그것도 제한된 공간 내에서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