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홍채 인식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인데 이게 개인정보가 해외로 이전되는 것 때문에 개보위에서 11억 정도의 과징금을 내린 사실이 있습니다.

김재섭김재섭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월드코인이라고 있습니다.

홍채 인식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인데 이게 개인정보가 해외로 이전되는 것 때문에 개보위에서 11억 정도의 과징금을 내린 사실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 이후에 후속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라는 점이거든요.

그러니까 과징금만 매길 것이 아니라 이후에 실제로 개인정보들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고 여전히 홍채 인식 이 생체정보들이 더 이상 유출되지 않는지에 대한 면밀한 조사나 그 이후의 후속조치들이 좀 있어야 됐을 텐데 그런 것들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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