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초에 3분의 1 특별검사의 발동 요건을 양보한 이상은 큰 괴리가 없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4-02-1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김도읍 위원의, 사실은 특별검사에 대해서는 여야 간에 민주당의 양보가 많아서 지금 큰 괴리가 있지 않습니다.
아마 인정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당초에 3분의 1 특별검사의 발동 요건을 양보한 이상은 큰 괴리가 없습니다.
지금 일반 보통 의결정족수, 과거의 열한 번의 특검하고 거의 같습니다.
그럼 나머지가 이제 특별감찰관을 어떠한 위상으로 얼마만큼 볼 수 있고 어떤 권한을 줄 것이냐 이 부분만 지금 남아있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