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메이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유엔의 제재는 비핵화의 지렛대이기 때문입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10-1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지금은 제재 완화를 얘기할 때가 아닙니다.
비핵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우방국과의 결속을 다지는 역할을 오히려 우리 정부가 해야 할 것입니다.
영국의 메이 총리가 언급한 바와 같이 유엔의 제재는 비핵화의 지렛대이기 때문입니다.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대북 제재 완화 주문에 대해서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비핵화의 실질적 의지를 보이기 전까지는 제재를 계속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한미 동맹 균열도 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