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3년, 24년까지 집값이 한 4000만 원 정도 오르니까 공시가격도 연동해서 조금 올라갔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6-04-0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희가 장표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23년, 24년까지 집값이 한 4000만 원 정도 오르니까 공시가격도 연동해서 조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10억이 그대로 유지가 되니까 공시가격도 유지가 되다가 유독 올해만 6.3억으로 뛴 겁니다.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장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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