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까지 대통령과 권한대행이 행사한 재의요구권은 총 38건입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많은 공직자, 기업인들을 불러서 마치 범죄자 심문하듯이 겁박하고 조롱했습니다.

청문회가 아니라 인신공격의 경연장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과 권한대행이 행사한 재의요구권은 총 38건입니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독선이라고 비판합니다.

불통·독선 이미지를 낙인찍는 전형적인 민주당의 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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