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인천 얘기를 좀 해 보면 부평의 8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GM에서 일하고 있는데 철수하지 않을까 지금 난리입니다, 여러 가지 누적돼 온 것도 있지만 자동차 관세가 이렇게 높아지고 그리고 노란봉투법을 포함한 이런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5-08-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지난번에 국회 특사단으로 가서 상원이라든지 국무부라든지 여러 사람들을 만났지만 특히 충격을 받은 게 미국의 상공회의소 부회장을 비롯한 여러 분들을 만났는데 우리나라가 너무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투자하기 굉장히 어렵다, 결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관세 문제라든지 이런 게 다 연관되어 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을 하길래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고, 암참(AMCHAM)에서는 한국의 경쟁력이 약화될 거다 그리고 유럽상공회의소에서는 한국 철수를 고려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인천이지 않습니까?

인천 얘기를 좀 해 보면 부평의 8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GM에서 일하고 있는데 철수하지 않을까 지금 난리입니다, 여러 가지 누적돼 온 것도 있지만 자동차 관세가 이렇게 높아지고 그리고 노란봉투법을 포함한 이런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그래서 어려울 때는 좀 피해 갈 수도 있잖아요, 시간도 두고.

그런 것을 정부에서는 심각하게 좀 고려를 해 달라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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