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하면서 대출로 집 사는 사람을 비판하며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는 길은 부동산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이 절실하다’고 했습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특히 압권은 이억원 금융위원장인데요.
지난 4월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발표하면서 대출로 집 사는 사람을 비판하며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에서 벗어나는 길은 부동산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이 절실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2013년 재건축 직전인 개포주공을 대출 3억 5000과 전세를 끼고 8억 5000에 매입해서 현재는 40억 상당의 디에이치 아이파크를 보유한다는 겁니다.
장관님, 이를 지켜본 국민들, 특히 청년 세대들 어떤 감정일 거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