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 하나 하나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그렇게 되면 우방 국가들이 일본의 이러한 군국주의적 망상에 기초한 패권적인 발상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9-07-1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백지아 대사와 일본 대사 간에 붙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100 대 0이에요.
우리가 논리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국제 평화주의와 국제 문화주의와 전 세계 평화 애호라는 관점에서 절대적 우위에 있단 말이에요.
그 과정 하나 하나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그렇게 되면 우방 국가들이 일본의 이러한 군국주의적 망상에 기초한 패권적인 발상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차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