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대선에서 패하자 검수완박과 함께 25인 운영위원회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방송계 사정을 잘 모르는 국민에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미디어·방송 관련 학회의 추천 인사, 협회 등 현업 단체가 관여해서 추천하는 시청자위원회 추천인도 친민노총이나 친민주당 인사로 채워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민주당은 대선에서 패하자 검수완박과 함께 25인 운영위원회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래서 이 법안은 공영방송 영구장악 악법으로 불리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됐어도 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에서 25인 운영위원회 법안을 발의하고 지지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