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50억 클럽은 면죄부를 주고 도이치모터스는 수사하지도 않는 검찰이 이재명은 반드시 잡겠다고 검사 60여 명을 투입해서 근 1년간 그야말로 탈탈 털고 있습니다.

이재명이재명 국회의원, 2023-02-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업 유치를 위한 성남시 행정은 모두 적법하고 정당했습니다.

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시 산하 기업의 광고 수입이 어떻게 뇌물이 될 수가 있습니까?

50억 클럽은 면죄부를 주고 도이치모터스는 수사하지도 않는 검찰이 이재명은 반드시 잡겠다고 검사 60여 명을 투입해서 근 1년간 그야말로 탈탈 털고 있습니다.

저를 겨냥한 압수수색이 보도된 것만 332차례, 윤 대통령 취임 후 매일 한 건 이상입니다.

공개 소환도 세 차례나 했지만 모멸감을 견디며 모두 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