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0년 1월 29일 13시 43분 김건희 여사와 신한금융투자 직원 간의 통화 내역이, 통화 녹취록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이에 부합하는 김건희 여사와 대신증권 직원 간의 전화 주문이 녹취가 돼 있습니다.
또 검찰은 김건희 여사가 경험이 부족하고 권오수 회장을 믿고 했다 이런 이유로 권오수가 시세조종 범행을 한다는 사실을 미필적으로라도 인식 또는 예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보통 이런 표현을 쓸 때는 최소한 미필적으로는 인식이 있었다, 예견을 했다고 인정된다 보통 이렇게 인정을 하는데 이것을 완전히 거꾸로 바꿔 놨습니다.
특히 2010년 1월 29일 13시 43분 김건희 여사와 신한금융투자 직원 간의 통화 내역이, 통화 녹취록이 매우 중요한데요.
직원이 이렇게 얘기해요.
‘수량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좀 밀려 있어 가지고’, ‘조금 더 사 보태야 할 것 같습니다’, ‘2600원, 한 850원 정도까지 해 갖고요’, ‘예, 조금씩 사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