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상가 임대차보호법을 개정하여 임대료 상한을 9%에서 5%로 낮추어 임대료 부담을 경감했고 계약 갱신 청구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늘려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의 위험도 줄여 왔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근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고 국제 무역 갈등의 격화에 따른 내수경기 침체로 경영 환경이 매우 나빠진 탓입니다.

우리 정부는 자영업을 위해 그동안 1조 4000억 원의 카드 수수료를 인하했고 2000억 원이 넘는 세제 지원을 수행했습니다.

상가 임대차보호법을 개정하여 임대료 상한을 9%에서 5%로 낮추어 임대료 부담을 경감했고 계약 갱신 청구기간도 5년에서 10년으로 늘려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의 위험도 줄여 왔습니다.

또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대기업 갑질 방지에도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영업에 대한 근본적 발상의 전환과 기존 정책을 뛰어넘는 특단의 대책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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