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우리가 방송 3법을 통해서 그리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어차피 방송통신위원회 빼기 이진숙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인 것 같은데요.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본적으로 사회안전망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이같이 권력자의 눈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데서 정부조직 개편도 그리고 우리의 법안도 시작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약자를 위한 입법부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방송 3법을 통해서 그리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어차피 방송통신위원회 빼기 이진숙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인 것 같은데요.

누군가를 축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법과 제도가 맞춰진다면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제가 가끔 기자분들을 만나도 기자분들이 벌써 많이 위축이 되어 있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