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도 이 법안을 발의하고 보니까 이 법안이 한 1년 이상 오래 걸렸는데 실제로 그전에 보면 3년 이상, 우원식 의원이 냈고 김성환 위원님이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물론 환경단체나 탈핵단체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원전을 안고 사는 주민들의 의견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3-11-2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도 이 법안을 발의하고 보니까 이 법안이 한 1년 이상 오래 걸렸는데 실제로 그전에 보면 3년 이상, 우원식 의원이 냈고 김성환 위원님이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물론 환경단체나 탈핵단체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원전을 안고 사는 주민들의 의견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어쨌든 저장시설 부분은 마침 시간을 정해서 가자는 의견으로 가고 있으니까 다행인데 지금 여기에 설계수명까지 하자, 원전을 세계 공론화해서 세계의 추세가 이렇게 많이 간다, 이것은 미래에 올 거에 대해서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기보다 37년, 50년, 60년 후에 일어나는 것은 우선은 특별법을 보내 놓고 나서 해야 될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여기서 다만 하는 것은 어쨌든 우리가 수명을 30년, 40년 잡아서 그게 또 10년, 20년 늘려 가는 해외 사례도 있는데 그렇게 갈 수 있으면 그때 또 가는 거고 그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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