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세계 원전의 일종의 SMR 파운드리를 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전용 공장을 새로 짓고 있는 단계이고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창원에 있는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세계 원전의 일종의 SMR 파운드리를 하겠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전용 공장을 새로 짓고 있는 단계이고요.
국내에 i-SMR이 조만간 설계를 거쳐서 허가를 받으면 착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 i-SMR을 필두로 해서 소듐형이나 용융염이나 고온가스로 등의 다양한 형태의 SMR에 대한 일종의 제조의 중심지로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