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14일 날 질의했는데 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김현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 본인 문제부터, 본인 문제부터잖아요.

지난 14일 날 질의했는데 삼일회계법인으로, 중요한 방통위 사무처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려고 했던 곳이 바로 이 졸속 매각의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로 가려고 했던 것 자체가 통상적으로 보면 대단히 부도덕하고 부적절한 행위거든요.

그래서 뭔가 연결고리가 있지 않고서는 그렇게 무모한 선택을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두 번째 한 이 일, YTN 졸속 매각에 대한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지금도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많은 시간과 내용을 통해서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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