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의 규모를 생각하면 그 비용이 어느 수준이 될지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약 3000명 규모의 신규 기관을 설치하는 데 필요한 청사 확보 비용, 전산 시스템 구축 비용, 인력 채용 및 교육훈련 비용, 기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개편 비용이 모두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어야 됩니다.
정원 65명의 공수처도 5년여간 약 1000억 원의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중수청의 규모를 생각하면 그 비용이 어느 수준이 될지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비용은 계산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비용이 총 얼마인지에 대해 정부는 국회에 공식적인 추산을 단 한 줄도 제출하지 않고 본 법안을 통과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