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비밀 유지를 위해서 합동참모본부에도 작전 사실이 드러나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줬고 합참에서 가끔 전투준비태세 검열을 나오면 대북전단 살포 장비를 창고에서 다 빼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도 진술했습니다.

채현일채현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그 훈련은 전방에 나가서 직접 실전처럼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2024년 10월에 훈련이 끝나고 나서 간부가 소대원을 모아 놓고 훈련 사실을 가족이나 친구들은 물론 다른 소대에도 절대 말하면 안 된다고 지시해 부대의 분위기가 무거워졌다고 합니다.

또한 비밀 유지를 위해서 합동참모본부에도 작전 사실이 드러나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줬고 합참에서 가끔 전투준비태세 검열을 나오면 대북전단 살포 장비를 창고에서 다 빼내서 다른 곳으로 옮겼다고도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증언에 따르면 실제 살포는 2023년 10월부터 대북전단을 북한으로 날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로 밤에 했고 시간대는 밤 9시에서 11시 사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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