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희 국정조사 자리에서 유족께서 ‘유족의 하루는 보통 사람들의 하루와 다르다’, 1분 1초가 얼마나, 떠나간 분들을 생각하면 각별하고 절박한지 충분히 말씀이 전달됐음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 마지막 날까지 그분들의 솔직한 심정을 이렇게 대변하는 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01-30,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정치인의 일정과 동선이라는 게 보통 메시지지요.
저 빈자리는 이 국회 의사일정의 포기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정부 여당의 소명을 포기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분명 저희 국정조사 자리에서 유족께서 ‘유족의 하루는 보통 사람들의 하루와 다르다’, 1분 1초가 얼마나, 떠나간 분들을 생각하면 각별하고 절박한지 충분히 말씀이 전달됐음에도 불구하고 국정조사 마지막 날까지 그분들의 솔직한 심정을 이렇게 대변하는 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저는 김미애 위원님도 보여 주셨지만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 즉 무안공항 제주항공의 국토부 자체 조사 보고서를 봤습니다.
(책을 들어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