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부분들을 특검이 아니라면 밝혀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였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는 행위에 해당함이 명백하므로 윤석열이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비상계엄의 빌미를 마련하고 나아가 실제로 북한의 남침을 도발하려던 것이라면 대한민국의 군사상 이익을 해하는 행위이므로 일반이적죄가 성립된다고 본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특검이 아니라면 밝혀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밝혀내야 할 것이고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제2차 종합특검의 기한이 반드시 연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 진실규명을 위해서 이 특검법은 통과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