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업자에게 소송을 벌이고 또 성남의 인허가를 받아 내는 것은 김인섭 같은 최측근이 아니면 안 됐을 거라는 그런 소문까지 더해져서 나중에 수뢰 혐의와 관련해서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의 유죄를 확정받게 됩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자연녹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무려 네 단계 용도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상향이 된 거지요.
그런데 이 용도 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김인섭 씨가 여러 의혹을 받습니다.
백현동 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업자에게 소송을 벌이고 또 성남의 인허가를 받아 내는 것은 김인섭 같은 최측근이 아니면 안 됐을 거라는 그런 소문까지 더해져서 나중에 수뢰 혐의와 관련해서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의 유죄를 확정받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문제는 김인섭이 아니라 2021년에 국정감사장에서 벌어졌습니다.
본 의원은 그 당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지역 감사를 나갔던 그리고 이재명 지사와 함께 질의응답을 했던 초선 의원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