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검찰개혁 TF 안에서도, 전체 인원이 한 50명이 좀 넘습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나가 있는 검사들도 절대로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는 방향에서 접근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늘 당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검찰개혁 TF 안에서도, 전체 인원이 한 50명이 좀 넘습니다.
그런데 열몇 명이 가 있는 거는 어차피 이게 검찰제도 개혁이 핵심 문제기 때문에 의견을 내는 그런 과정에서 역할을 하는 것뿐이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