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발전 분야도 최근의 일본 사례를 보면 수소를, 수소가 다루기가 좀 어려우니까 수소의 캐리어장치인 소위 암모니아로 가스발전을 직접 하는 것을 실증하고 있는 단계까지 넘어갔는데, 우리는 이제 갓 LNG발전을 하겠다는 단계거든요.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0-10-2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유럽과 호주는 기가 단위로 실증하거나 실제로 생산하는 단계로 넘어갔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 우리도 하고 있습니다’라는 정도로는 안 될 것 같아요.

특히 발전 분야도 최근의 일본 사례를 보면 수소를, 수소가 다루기가 좀 어려우니까 수소의 캐리어장치인 소위 암모니아로 가스발전을 직접 하는 것을 실증하고 있는 단계까지 넘어갔는데, 우리는 이제 갓 LNG발전을 하겠다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LNG발전 수준을 넘어서서, 뭐 한꺼번에 뜀뛰기는 못 하겠지만 그 LNG발전 터빈을 사실상 수소발전 내지는 암모니아발전 터빈으로 바꾸기 위한 그런 실증과 R&D 이게 조금 더 본격화돼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유럽이 탄소 국경세 도입을 실제로 내년부터는 본격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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